웃음 비타민

작성자 : 김종순 | 조회수 : 2,975 | 작성일 : 2009년 4월 15일

  어느날 시어머니가 아들 내외 사는 집을 오니 그 며느리가 옷을 안입고 있었대요. 시어머니가 묻기를 "얘야, 너무 망측 하구나"하니까, 며느리 왈"어머니.요즘에 유행하는 패션이예요."했답니다.그래서 시어머니가 집에 오자 며느리를 따라 그 모양을 하고 할아버지를 기다렸다 하는 말, "여보, 이게 요즘 젊은 이들 유행하는 패션인데 어떠우?"하고 물으니 할아버지 왈,"다림질좀 해서 입지!"
그랬대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