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진이의 쾌유를 축하하며

작성자 : 류경희 | 조회수 : 2,352 | 작성일 : 2007년 11월 3일


감사하게도 건강한 모습으로 학교에 등교 했다고 하니 기쁩니다.

그동안 미진이도 고생이 많았겠지만, 부모님의 고생이 많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마음은 있어도 성의가 부족한 탓에 전화한통 못드리고.....

놀란 가슴 쓸어내리시고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퇴원 하면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미진이의 퇴원을 거듭 축하하며  문식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