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바닥 긁는 사람들...

작성자 : 이동욱 | 조회수 : 4,319 | 작성일 : 2004년 2월 17일


 난 그래도 행복한데 -.-ㅎㅎ

 눈을뜨면 밥이있고 졸리우면 잠이드는 곳

 표현이 좀 애매모호 하나 ㅋㅋ

 모든 양업의 친구,후배들 즐거운 봄방학 되기를

 나이도 한살 더먹었는데 철없는 짓은 이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