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한이정 학생이 추천한 <간호장교를 간직하다>를 읽고

작성자 : 조민경 | 조회수 : 148 | 작성일 : 2022년 7월 13일

 “우리는 국민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친다.”

간호사와 군인이라는 두 가지 직업을 갖는 간호장교 매력적이지 않은가?

<간호장교를 간직하다>는 우리가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군인, 간호사라는 세계로 초대하여 공공선과 개인의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직업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군인이자 의료인인 현재의 간호장교와 미래의 예비 간호장교들에게, 희망과 방향성을 생생한 현장 체험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세상에 대한 따뜻한 마음과 열정을 가진 학생들이 삶의 시야를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어떤 꿈을 간직하고 있는가? 이 책을 읽으며 이런 구절을 발견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전쟁이 나면 피난을 가지만, 군인은 반대로 전쟁터로 간다. 제일 어려운 순간에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다른 방향으로 가야 한다.”

나는 희생을 통해 국가에 도움을 주며, 간호사까지 할 수 있는 간호장교에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나의 목표를 성립할 수 있었다.

우리는 너무 대학이라는 구름에 가려 햇살을 못 보는 것이 아닐까? 책을 통해 자신이 하고 싶은 목표를 계획하고 꿈을 간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