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누고 싶은 글(5)

작성자 : 유양숙 | 조회수 : 2,719 | 작성일 : 2009년 4월 20일


 오랜 가뭄끝에 내리는 단비가 촉촉히 내려서.. 차분하게 한 주를 열었습니다.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면서.. 따스한 차 한 잔을 마시면
 오늘을 살아야 할 행복으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

 소리없이 만발하는 꽃들에게서도 배울 것이 있네요...

 비 그치면 기온이 내려간다 하니 건강 잘 챙기시고...
 양업 가족들  모두 평안한 한 주 되시기를 빕니다.  천욱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