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우리 카페를 활성화 시키죠

작성자 : 한영숙 | 조회수 : 1,874 | 작성일 : 2008년 7월 2일

회장님, 총무님, 반대표를 비롯한 학부모님들
                         
 큰행사 치루시느라  수고들 많이 하셨어요

저는 개인적인 일로 참석하지 못해서 죄송하고 아쉽네요

우리는 하느님의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있기에    좋은 날씨 주시고 행사 성공할 수 있도록 베풀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벌써 3학년도 반년이 지나가네요

엇그제 신입생이었던것 같은데..

앞으로 남은 일정도 잘 될것 같아요

주님안에서 항상 행복하시고 기쁜 삶을 살수 있도록 기도드려요


  서울의 복잡한 섬에 사는 미진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