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체육대회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작성자 : 양업고 | 조회수 : 408 | 작성일 : 2019년 5월 28일

518일 토요일,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 즉 양업 가족 모두가 화목하게 환희관에서 펼치는 체육대회를 했습니다. 학년 별로 학년을 상징하는 티를 입고 각 기수의 협력을 보여줬습니다. 교장 신부님의 센스있는 몇 마디와 학생회장의 간결한 이야기로 체육대회 시작부터 우리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시작했습니다. 학생 모두 다치지 않게 하도록 체육 선생님의 준비운동으로 체육대회가 안전할 수 있었습니다.

 

22기 선다영 학생은 체육관이 너무 더워서 밖에만 있던 현실이 아쉬웠지만, 양업고등학교에서 첫 체육대회라서 너무 재미있었고 삶디에서 페이스 페인팅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표현했습니다.

21기 채희주 학생은 21기가 일심동체가 되어 응원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비록 열심히 체육대회에 참가하느라 발 부분을 다쳤지만, 행복했던 체육대회였다고 이야기했습니다.

20기 이주현 학생은 작년에는 실내에서만 했는데 올해는 잔디밭에서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부모님들과 학생들이 화합하는 것이 행복했다고 이야기했으며 졸업 전 마지막 체육대회인데 우승할 수 있어서 친구들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표현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처음이고 누군가에게는 2~3번째였던 체육대회가 몇몇 부상자가 나오기는 했으나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체육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신 모든분들과 함께 해 주신 양업 가족 모두에게 큰 박수와 감사를 드립니다.

 

기사 작성: 21기 김 수 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