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식

작성자 : 양업고 | 조회수 : 440 | 작성일 : 2020년 6월 3일

2020년 6월 3일 수요일


기사 : 김수빈 작성
 

23기의 입학식과 함께 양업사랑을 했습니다. 8시 20분에 각반 조례를 끝내고 8시 30분부터 각자의 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대청소를 진행했습니다. 입학식은 장홍훈 세르지오 교장신부님의 재치있고 힘있는 말로 시작했습니다. 신입생 메리골드(수선화) 나눔식을 진행하고 점심식사 후에 반 급훈과 기도문 꾸미기와 홈 십계명을 만들어 환희관에서 발표했습니다. 신입생들을 위한 학생회 소개와 동아리 소개를 끝으로 양업사랑을 끝마쳤습니다. 큰 기다림 끝에 23기 양업 가족이 들어왔습니다. 23기 입학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