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부자녀 캠프
작성자 : 유만금 | 조회수 : 4,250 | 작성일 : 2004년 7월 12일
아버지와 자녀와의 축구시합, 영원한 불꽃을 밝히려는 촛불의식, 마음을 열고 대화를 나눈 나눔의 시간, 써바이블 게임등은 더욱더 자녀들과 땀내며 친밀감을 느낀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이 행사를 위하여 먼길을 마다않고 찾아와 격려해 주신 교장신부님, 교감 수녀님, 그리고 선생님들 ,많은 관심과 격려을 해주신 3학년 및 1학년 회장단, 주일미사를 집전해 주신 마태오 신부님,
이 모든 분께 사랑과 감사를 드립니다.
성숙된 몸과 마음으로 진솔하게 닥아선 사랑스런 아들. 딸과 일치된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신 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항상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