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소재 2018년 10월 교직원미사

작성자 : 노윤미 | 조회수 : 5,211 | 작성일 : 2018년 10월 27일

+ 우리의 모든 희망은 하느님의 자비에 달려 있고,

하느님의 거룩하신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최양업 신부님 친필 서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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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6일 양업 성가정 경당에서 교직원들을 위한 미사가 거행되었습니다.

양업의 모든 교직원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하고, 우리 학생들과 각 가정을 기억하며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하느님의 뜻이 우리 학교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내어드리고 하느님께 모든 것을 의탁드리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